강남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 나랑 같이 만나는 언니가 배가 엄청 엄청 고파서 피자로 바로 수혈 해주기로 했다 스폰티니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4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남 CGV 건물 근처이다 지나가면서 보긴 했는데 무슨 스타일의 피자인지 몰랐다 빨간색으로 엄청 눈에 띄긴 한다 메뉴는 대표적으로 이렇게인데 나는 구운 파프리카랑 구운 가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톨리나 피자를 시켰다 언니는 잠봉으로 시켰다 만든거를 데워주는게 아닌가 보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피자는 그럴 수 있어도 위에 가지랑 파프리카 만드는 시간이었나?) 내꺼인데 와.....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크다 그리고 이탈리아식 피자롱 엄청 퐁신퐁신하다 게다가 밑바닥은 기름에 쩔지 않았지만 바삭함은 또 있다 그리고 구운 야채는 너무 무르지 않고 짜지 않게 아주 살짝 간이 되어있는거 같다 그리고 피자를 길을 내서 잘라준거라서 나이프로 아예 잘라가면서 먹진 않아도 되지만 잘라준 조각이 한입 사...
원문 링크 : [강남역]스폰티니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