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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트레이더 조 가방

 [미국 시애틀] 트레이더 조 가방

여행 갔다와서 친구들한테 일반적으로 먹을거를 사준다 사실 먹을거 말고는, 기념품을 주기엔 사실 나만의 추억이라서 공감도 없을뿐더러 신기한 먹을거 사가서 없어져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해서이다 근데 이번 미국에서 사갈거 보니까..... 뭔가 없다 오레오?....

맛 다양하긴 한데 너무 대용량밖에 없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난 트레이더 조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초콜릿이 나아 아님 트레이더 조가 나아? 다들 ㅋㅋㅋㅋㅋ 왜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나도 하나만, 두개만, 3개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자 들어가니까 할로윈이라고 할로윈 특별 에코백도 나왔다 이거는 다 3.99달러(부가가치세 제외)이다 (다시보니까 한 사람당 4개 구매 제한 있었네) 그리고 가장 무난한 트레이더조 가방인 흰색에 남색 끈 오?.... 뭐야 생각보다 싸네 이것도 부가가치세 제외 3.99달러였다 일단 얘들이 사달라고 한 가방이 이거라서 이게 제일 수요가 많았다 원래 한개만 걸려있었는데(많이 사간걸까) 점원한데 이거 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