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잘 만든 드라마를 꼽으라면 항상 탑 3 안에 들어가는 드라마 중 하나인 하우스 오브 카드! 일단 여기서 하우스라는 건 백악관을 말하는 거라서 미국 정치 드라마이다 왼쪽에서 두번째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프란시스(=프랭크) 언더우드, 이 캐릭터가 데드풀처럼 시청자에서 말을 걸듯이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캐릭터의 습관 중에 무언가 끝났을때 주먹을 쥐고 새끼 손가락에 있는 반지를 탁탁 두드리는 행동을 한다 https://youtube.com/shorts/8UCbr52mFgs?
si=ufsqm8AdSqJaiKf4 촘촘히 진행한 계획이, 거미줄처럼 사람들을 잡아먹으며 결국 백악관의 주인이 되었을때 탁탁 두드리고 그 화가 끝나는데 정말 임팩트가 강하다 일단 어설픈 선량한 정치인? 전혀 아니다 악인 중의 악인 느낌이다 그래서 오히려 재미있다 왼쪽에서 3번째 여자분이 프란시스 아내로 나오는 클레어 언더우드, 프란시스 언더우드와 정치적 동반자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가장 왼쪽인 어린 기자의 불...
원문 링크 : [넷플릭스] 하우스 오브 카드(미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