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미드는 아니지만 실화배경으로 미드처럼 만든 '애나 만들기'가 있다 애나는 사기꾼으로 재판을 받았지만 증권가, 유명 셀럽, 등 수많은 사람들을 홀렸고 신기하게 시청자로 보는 나도 홀려진다 Inventing Anna라는 애나 만들기로 나온 다큐는 아니지만 사건 재연? 느낌이다 서술자는 기자 비비안이라는 사람이다 임신을 했지만 자신의 커리어에서 흥미를 이끈 애나를 인터뷰하면서 독점 기사를 딴다 애나 델피라는 독일 재벌 상속자라는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사람들을 홀리고 다녔는지 이야기한다 (나도 홀려진다) 참 근데 씁쓸한게 크게 2가지 비판이 들어있다 1.
외적인 판단 애나의 시작은 먼저 화려한 패션이었다 외적인 부분을 엄청 꾸미면서 사람들에게 쟤는 부자일거야 하며 앞으로의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된다 또한 추천의 추천이라는 허점을 파고 들어서 별다른 서류가 없어도 계속 인맥을 확장해가며 은행도 마이너스 통장을 계속 만들어나간다 2. 투자의 허점 사실 남자친구였던 체이스로...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애나 만들기 (실화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