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뒷북...... 드디어 두바이 쫀득쿠키를 먹어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요거트 월드가 있는데 거기에서 두바이 쫀득쿠키가 있다고 해서 사보았다 가격은 5400원 제가 나름 스크루지로 이 쪼매난걸 5천원 넘게 먹는다고?
이러면서 버텼지만 하도 두바이 쫀득쿠키에 열광하길래 나도... 호기심에 굴복했다....
총 60g짜리 두바이 쫀득쿠키이다 카다이프가 19.30%라고 하고 피스타치오 뭐시기 뭐시기 들어간거면 어떤건가 모르겠네 이게 처음이라서 흠..... 전자레인지 10초~15초 돌리라고 해서 살짝 돌렸다 약간 말랑말랑 따땃 해지는 정도이다 친구가 카다이프가 초코 시리얼 느낌 난다고 하는데 정말 진짜 그렇다 그리고 피스타치오가 아무래도 비싸서 그런가 뭔가 많이 들어서 촉촉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이 두바이 뭐시기의 시초 음식인, 바클라마 이게 훨씬 맛있다 달콤한 페이스트리에 씹히는 피스타치오와 페이스트까지 발린 디저트인데 와 진짜 이거는 첫입 먹고 황홀했다 물론 진짜 달아서...
원문 링크 : 두바이 쫀득쿠키 (요거트 월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