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 1박 2일 화성 DB 연수원에서 지부장 역량 강화 연수가 있었다. 점심 식사 후 오후 두 시 수업을 위해 달려 꽃꽂이수업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다.
언제나 그렇듯, 오늘 역시도 감탄사! 나의 정원을 움직이는 내 머리 위로 옮겨놓은 듯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자가 탄생했다.
오늘 준비물이다. 오늘 준비물은 챙이 넓은 모자에 리본을 묶고 흰색과 핑크의 시네신스와 에렌지움, 장미와 페니쿰을 이용해 작은 코사지를 6-7개 만든다.
모자에 장식할 코사지 글루 건을 이용해 모자에 붙인다. 글루 건을 이용해 모자에 붙이는데 기둥은 보이지 않도록 코사지를 붙여서 붙이고 길고 짧게 붙여 입체감과 자연스러움을 주었다.
하나로 이어지도록 연결해서 붙인다. 코사지 6-7개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붙인다.
완성된 모습이다. 작은 정원이 모자 위에 살포시 앉은 느낌의 모자가 완성되었다.
걸어 다니는 꽃 정원, 나의 모자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나의 이야기를 들을 것이고 뜨거운...
원문 링크 : 걸어 다니는 꽃 정원, 나의 모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