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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선

톨스토이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출판사 / 가지 않은 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글/ 김세일 옮김/ 김무연 그림 가끔 내가 살아가는 길이 옳은 방향인가, 내가 추구하는 것들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고민할 때가 있다.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할 때 다시 꺼내서 읽는 책이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먼바다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나에게 반짝이는 등대처럼 길을 안내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러시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가 신앙과 도덕, 인간애에 대해 고민한 끝에 쓴 작품으로, 간결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가난한 구두 수선공 시몽이 길가에서 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 낯선 남자를 발견하고, 연민의 마음으로 그를 집으로 데려온다.

이 남자는 천사 미카엘로 인간의 삶에 대해 세 가지를 배워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었다. 여기에서 톨스토이가 전하려는 세 가지 진리는 첫째, 사람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랑 둘째,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