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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일_1화~2화 '낙화'] 자살은 살고자 하는 마지막 발버둥일까? 아니면 이기적인 행동일까? (내용 포함)

 [드라마 내일_1화~2화 '낙화'] 자살은 살고자 하는 마지막 발버둥일까? 아니면 이기적인 행동일까? (내용 포함)

안녕하세요~ 희쓰예요 :D 삶과 죽음 앞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웹툰 원작의 드라마 '내일' 보다보니 너무 와닿는 말들이 많아 좋은 대사를 모아 정리해보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모든 선택엔 책임이 따른다.

동반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4명의 사람들. 차 안에서 가스를 마시고 죽어가고 있었다.

그 때 저승사자 '구련'이 나타나 차의 운전대에 앉는다. 그리고는 도로를 질주하며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말을 한다.

"왜들 그래. 다들 죽자고 모인 것 아니야?"

사람들은 일제히 살고 싶다는 말을 한다. 저승사자 '구련'은 이런 말을 한다.

'인간은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리고 모든 선택엔 책임이 따른다.' 「 사람은 죽음뿐 아니라 정해지지 않은 미래로 나아갈 때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그때 마다 선택을 한다.

그 선택이 좋은 선택일지, 나쁜 선택일지는 그 당시에는 알지 못한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당시를 돌아봐야만 내가 했던 선택이 잘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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