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쓰예요 :D 3~4화를 보며 마음에 와닿았던 대사를 다시 써보며 여러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남들은 다 잘 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3화~4화 위기관리팀의 두 번째 구명자 : 29세 경찰 공시생 3년차 남궁재수 공부를 계속 해도 떨어지는 현실에 지친 재수가 속마음을 내뱉었다. 지옥 같다.
그래도 언젠가 환호할 날이 오겠지. 그 희망으로 살았는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왜 나는 안되는데.
매일매일 죽을 것 같이 살았어. 겨우 겨우 버텼어.
이제 한계야 이에 준웅은 위로와 함께 자신도 느꼈던 감정을 꺼내본다. 알아.
남들 다 앞만 보고 가는데, 나혼자만 경로를 이탈한 기분. 나만 패배자 같고 나혼자만 멈춰있는 기분 근데 너 될 때까지 하던 놈이잖아.
너 이런 놈 아니잖아. 「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남들은 맛있는 것 먹으러 다니고, 여행다니고 친구와 시간 보내며 여유롭게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나아지지 않을까?'
라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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