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다녀와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나. 내 일상은 단조로워서 사실, 빠르게 일상복귀가 가능했다.
운동을 계속하고있었는데 캠핑에 다녀온후 운동히 하기싫어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멘탈챙기고 주4회는 운동하자는 약속을 지켜냈던 저번주. 하지만, 내게 시련아닌 시련이다가오고 있었으니..
ㅠㅠ 요즘 내 평범하디 평범한 일상에대해 정말로 감사함을느끼고있었던 터였다. 시도때도없이 무너지는 멘탈들이 그나마 운동으로하여금 잡아진것같기도 하던 5월.
단조로운 회사생활중 , 퇴근무렵에 거의 할일을 마치고 멍때리는 잠깐의 시간에 회사동료가 보내주는 심리테스트(?)는 막간의 재미이다.
아니나다를까 앞으로굴러도, 뒤로굴러도 INFP 이번기회로 주변인들이 나를 TJ로 생각했었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꽤나 흥미진진했다. (나나름 냉철해요..?)
집에가는길에는 내천이하나있는데 가끔이렇게 엄마오리와 새끼오리들이 나들이?하는 모습을보곤한다.
귀여운자식들!! 내가사는곳에는 이런 시시한 풍경이 있는곳이다.
누구는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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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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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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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주차] 비온뒤맑음이 반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