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주차 일기를 쓰다니! 시간이 참 덧없이 빠르다 녹음이지는 여름이 성큼다가왔다.
아직 매미소리만 안울릴뿐 , 후덥지근한게 여름이 다가왔음을 알수있다. 에어컨은 6월초에 진작에 틀었다.
선풍기를 꺼내놓았는데 선풍기로는 확실히 모자르다. 2022년이 가는게 아쉽다. 1월이었던게 엇그제같은데 , 나는 또 하는일없이 올해의 상반기를 흘려보낸것같아 마음이 조급해졌다. 얼떨결?
에 집근처에 작업실로 쓸공간을 계약하게되었다. 사실 계약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부동산에서 보여주는 매물만 슬쩍 보고올 생각이었는데 뭔가에 홀린듯 '아,여기다' 라는생각이 들었고 계약을 해버렸다 ㅠ.ㅠ 일단 뒷일은 모르겠고, 설레는 마음에 작업실을 어떻게 활용할지 아이패드로 열심히 구상해보았다.
내가 구상해본 작업실 아직 입주일자가 안잡혀서 가진못하구있지만 하루라도 빨리가서 착착착 뭔가를 좀 진행시키고픈 마음이 크다. 친구를 언제가부터 잘안만나는데, 친구가 저녁에와서 카페를 갔을떄 기분이 참좋았다.
오랜만에 늦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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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3주차] 시간은 덧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