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여행 2일차 시화골목을 다녀왔다. 낡고 허름한것을 좋아하는 나는 목포여행지를 검색해볼때부터 시화골목을보고 "여기는 딱 내가가야할곳이네" 했던곳 ㅎ 진짜 미용실인줄알고 주변에서 기웃기웃했는데 알고보니 드라마촬영지 (도레미파솔라시도?)
로 만들어진곳. 안에 아무도없는줄아고 문 끼익 조심스레 열었는데 안에 지키고계시는 아주머니 한분마주쳐서 깜짝놀랐 ^^7 ㅎ 시화골목을 다녀와서 더워서 찾아간 #오거리숭카페 사실 여기에 시그니처인 케익을 먹어보고자 찾아둔곳인데, 날이더워서 케이크고뭐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만 한사바리 들이붓고싶은 마음만 들어서 케이크는 정작 시키지도않았다.
(아쉽 ㅠㅠ) 카페내부 인테리어도 아늑하고, 무엇보다 사장님부부가 정말친절하셔서 잘쉬다온 오거리숭카페 추천추천 (다음에는 케익을 꼭 맛보리다) 그리고 돌아가는길에 잠시들른 #코롬방제과 목포의 명물인가보다 특히 시그니처인 저 새우바게트 를 사러왔는데 2틀째라 가는날 들러서 사가지뭐 지금 사서 뭐해~ 하고 구경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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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혼자여행 목포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