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더니 옆 부서에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와서 밀접접촉자는 아니지만 오전 근무만 진행하고 오후에 전부 퇴근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갔다 코로나 발생 이후 첫 코로나 검사!! 사람들이 아프다는 말도 있고 뇌를 찌르는 거 같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아예 안 아픈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깊게 넣다 보니까 눈물이 찔끔 고였다 ㅋㅋㅋ 일단 가면 QR로 문진표?
작성하고 줄 서고 기다리면 손소독제 뿌려주시고 신분증 확인 후 코로나 검사하는 면봉이랑 병을 주신다. 내가 간 곳은 한 분이 하셨고 근처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왔는지 아기들이 엄청 많았다.
코로나 검사 후 집 정리가 안돼서 집에서 밥을 못 먹는다..ㅠㅠ 근처 죠스 떡볶이 집에서 로제 떡볶이랑 순대, 콜라 시켜서 먹었다. 매운 거 못 먹는 맵 찌리지만 죠스 로제는 먹을만하다!
먹고 집에 와서 짐 정리 약간 하고 청소하고 나니까 벌써 오후 5시 ㅋㅋㅋㅋ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듯 저녁은 근처 구퉁이라는 고깃집에서 소 냠냠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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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첫 코로나 검사 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