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는 변비가 있다 보니.. 똥을 싸더라도 설사를 하거나 변 끝이 항상 묽었어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입냄새까지 심해진 느낌이라 아무래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강아지 유산균을 따로 먹여줄까?
하던 중에 우선은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사료 자체에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골라보자! 하고 고르게 되었답니다.
원래 강아지는 하루에 1번 정도는 변을 보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걱정이었거든요. ㅜㅜ 하지만 정말 다행히도 사료를 바꿔준 후에 응가를 싸는 횟수나 방귀 냄새까지도!!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요 ㅎ 나이가 있는 강쥐이다보니 아무거나 골라줄 수는 없어서 사료 구매할 때 꼼꼼..........
강아지 변비 고민, 사료부터 바꿔야 하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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