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간집.. 이날은 우리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소소하게 군산에서 보내기루 ㅎㅎ 예약이 어렵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있었다 여행오시는 분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
미들급 스시오마카세를 세번 연속으로 먹으니 엔트리급은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기대 없이 가게 된다 기본은 하겠지라는 생각이 강해서 더 그런듯 ㅎㅎ 디너 55,000원. 오르기 전 가격이 정말 가성비 좋았는데 흑흑 군산 월명초밥은 정갈하고 깔끔하다.
아늑한 느낌도 들고 :) 셰프님은 무뚝뚝하시지만 친절한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한 것도 아니다 뭐랄까.. 음..
그냥 일에만 집중하는 느낌?!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았다 월명초밥은 늘 '기본'은 하는 곳 사시미.
아 맥주 땡겼는데 참았다... 여긴 와사비가 알싸하다 이 날 사시미 다 괜찮았다 전복과 게우소스 샤리를 게우소스에 묻혀서 알차게 싹싹 먹었단다 장국 쏘쏘 초밥이 더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사진을 덜 찍은걸까 뭘까 ㅋㅋㅋ 다 맛있었다..
참치 ㅜ.. 알싸한데 헝 너무 맛있어 ...
#
군산결혼기념일
#
군산스시오마카세
#
군산오마카세
#
군산월명초밥
#
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군산 스시 오마카세 - 월명초밥 결혼기념일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