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유후인에서 다녀온 장소들에 대해 공유드리려고 해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첫 날 점심 때 즈음부터 유후인 거리 구경을 하고 유후인 료칸 콘자쿠앙에서 1박을 했답니다 :) 12시 40분 즈음에 유후인 버스터미널에 내렸고, 장마 기간이라 걱정했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고 하늘이 조금 흐렸어요.
뭔가 내리자마자 SNS에서 보던 관광객들로 가득찬 거리가 보일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한적한 시골 동네 같았어요. 분명 옛날에 한 번 왔던 곳일텐데, 그 때는 가족들을 따라만 다녀서 그런가 모든게 새롭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여행 때 묵었던 료칸 숙소 콘자쿠앙에 대해 소개드릴게요! 료칸이란 한국어로 여관을 뜻하는데, 일본에서 료칸이라고 하면 고급 숙박 시설을 주로 의미해요.
보통 일식 코스요리인 가이세키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대욕장이 딸려 있습니다 :) 유후인 료칸 콘자쿠앙 장점 1. 관광지(+호수)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 2.
친절하신 직원분들 3. 합리적인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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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후인 료칸 콘자쿠앙 카에데 가족노천탕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