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8개월 때의 셸티 사진을 찾다가, 너무 웃긴 사진이 많아서 엽사 모음으로 돌아왔어요 :) 이 때는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을 많이 보였던 때인데요, 먼저는 당근밭 장난감으로 노즈워크 하는 모습입니당 다음은 최애 간식인 흑염소 뿔을 뜯는 셸티에요. 처음에는 잘 못 뜯어먹더니 익숙해져서는 까득까득 잘 먹더라고요.
딱딱한 간식 급여할 때는 이빨에 금이 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해요. 그리고 최애 장난감인 바잇미의 오리너구리.
너무 좋아해서 계속 가지고 다니고 물고 뜯고 해서 놀 떄만 주고 나머지 때에는 뺏어서 올려놔야해요. 분명 뺏으려고 한 때가 아닌데 장난감만 바라보다가 뒤에서 불렀더니 야비한 눈이 됐어요.
그리고 최애 인형과 같은 모습으로 자고 있는 강아지 사진도 있어요. 겨울이라 추워서 이불에 들어가있을 때의 모습.
뭔가 자다 깬 아빠 모습 같아서 귀여웠어요. 이거는 누나가 누워있을 때 공놀이 하자고 다가온 셸티 친구의 모습이에요.
화면 가득 장난기 넘치는 얼굴이 담겨서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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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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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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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랜드쉽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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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티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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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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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7~8개월 셸티의 엽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