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도 그저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녀석들! 둘 다 동갑내기에 태어나자마자 가족이자..친구였으니 흐흣~~ 부산에 이사오기 전까지만해도 못해도 일주일에 한 두번, 방학 때면 친정에가서 일주일을 꼬박 같이 뒹굴며 신나게 놀았는데..
너희 둘 사이를 코로나가 막아뒀었구나 ㅜㅜ 조카가 부산에 첫날 놀러 왔을 때만 해도 시간이 많아 보였는데 둘째날의 반이 지나니 내일이면 집에 갈 시간..... 그래서 집에선 뛰어놀 순 없지만 밖에서 에너지 발산하며 신나게 놀아보라고 남포동 나들이 후 집에와서 부모님은 잠시 쉬고 계시고 짝꿍이랑 아이둘 데리고 바로 비를 뚫고 운전해서 장산역 엔씨백화점에 11층에 있는 트램폴린 키즈카페 주바운스 (ZOO BOUNCE) 에 다녀왔는데요~ 코로나 이후에 처음 본건데 이 곳의 열기는 여전하네요 주바운스 트램폴린파크 키즈카페 주바운스트램폴린파크키즈카페 부산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813 11층 * 1인 20,000원/ 카톡 친추 10% 할인 ( 2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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