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날엔 바닷가지 원래는 날이 좋아서 파라솔이랑 의자들고 하루종일 바닷가에 있을 생각이였는데 아드리가 오후 늦게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다고해서 지하철 타고 가볍게 나가본 광안리 해수욕장 진짜 안 나왔음 어쨌을 뻔 진짜 한 여름같이 더운 날이지만 이 맛에 바다를 찾는 것 같기도하고 암튼 임시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물놀이 즐기러 나오신 분들도 많고 썬텐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더우니 시원한 음료나 디저트가 절로 생각나던거있죠 그래서 광안역에서 광안리 해수욕장 방면으로 걸어가던 길 다왔다아 이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다넹 하.지.만 그냥 서 있기만 해도 더운 날씨에 길 건너에 보이는 신상 디저트 카페 푸룻푸룻 앞에 있는 땡모반 포스터를 보니 저거 한 잔 마심 넘 시원하겠다싶어 우리집 남자들 멈춰 세웠죠 땡모 반 때문에 섰지만 여긴 크레페가 메인인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 카페 같아서 크레페랑 땡모반 주문해서 바닷가에 가서 맛있게 먹었는데 가볍게 들고가서 흘림없이 먹기 좋게 포장도 잘해주시...
#
paysanbreton
#
푸룻푸룻메뉴
#
푸룻푸룻땡모반
#
푸룻푸룻단팥크레페
#
푸룻푸룻누텔라크레페
#
푸룻푸룻
#
페이장브레통크레페
#
페이장브레통
#
부산크레페
#
단팥크레페
#
누텔라크레페
#
광안리해수욕장디저트
#
광안리푸룻푸룻
#
광안리크레페
#
광안리사거리디저트
#
광안리빙수
#
광안리땡모반
#
광안리디저트
#
푸룻푸룻메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