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2개 차종 266,07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소식입니다. 현대자동차 리콜 그랜드스타렉스 116,745대는 냉각수 호스 설계 오류로, 제네시스 쿠페 등 2개 차종 3,401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으로5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싼타페 HEV 27,516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오류로 5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주)( 080-200-6000) 그랜드스타렉스: * 냉각수 호스 설계 오류로 배기 가스 저감장치(DPF)의 발열에 의해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인해 누출된 냉각수의 온도가 발화온도(430) 이상으로 올라가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 제네시스 쿠페, 투싼 수소연료전지: * 전자제어유압장치(HECU)의 내구성 부족(기밀 불량)으로 내부에 이물질이 유입되고, 유입된 이물질이 합선을 유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