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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 르노, 토요타, 폭스바겐 12개 차종 266,074대 리콜소식 공유

 현대차, 기아,  르노, 토요타, 폭스바겐 12개 차종 266,074대 리콜소식 공유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2개 차종 266,07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소식입니다. 현대자동차 리콜 그랜드스타렉스 116,745대는 냉각수 호스 설계 오류로, 제네시스 쿠페 등 2개 차종 3,401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으로5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싼타페 HEV 27,516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오류로 5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주)( 080-200-6000) 그랜드스타렉스: * 냉각수 호스 설계 오류로 배기 가스 저감장치(DPF)의 발열에 의해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인해 누출된 냉각수의 온도가 발화온도(430) 이상으로 올라가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 제네시스 쿠페, 투싼 수소연료전지: * 전자제어유압장치(HECU)의 내구성 부족(기밀 불량)으로 내부에 이물질이 유입되고, 유입된 이물질이 합선을 유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