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29일 나의 48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 지난 5월 13일에 47번째 헌혈을 전혈로 하고 약 2달 반 만에 오늘은 혈장 헌혈입니다.
요즘 폭염이 정말 무섭습니다. 숨이 턱턱 막힌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만큼 무더운데......
비도 정말 무섭게 내리고, 비가 온 후에 시원하기보다는 오히려 습한 열기가 마치 사우나에 있는 듯합니다. 꽤 오래전에 헌혈 예약을 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 번 예약 변경을 했습니다.
역시 공식 헌혈 앱인 레드커넥트를 이용하면 예약이나 예약변경 모두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혈액 보유 현황을 보니 모든 혈액형이 5일 이상 보유하고 있네요.
다행입니다. 전자문진도 레드커넥트를 통해 미리 하는 게 좋죠.
오늘도 언제나처럼 지하철 4호선 범계역 근처에 위치한 헌혈의집 평촌센터로 향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여전히 범계역 광장은 한산합니다.
날이 더우니 더욱 사람이 없네요. 헌혈의 집 내부도 한산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