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4일 나의 50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 지난 9월 30일에 49번째 헌혈 이후 약 한 달 만에 오늘 50번째 헌혈을 혈장으로 했습니다.
약 2년여 전인 2022년 6월 27일에 30번째 헌혈을 하고 은장을 받게 되었을 때는 당일에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30번째 헌혈 후 한 달이 지난 후, 31번째 헌혈을 할 때가 되어서야 겨우 날짜가 잘못 적힌 유공 포장증만 받았고, 이후 또 2개월 정도 지나서야 역시 날짜가 잘못 적힌 유공패를 택배로 받았었는데요.
당시 황당하고 어이없는 대한적십자사의 유공패 관련 업무 시스템에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참고로 당시에 올렸던 글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헌혈기록] 나의 30번째 헌혈 - 기대했던 헌혈 유공패는 다음 기회로 며칠째 장맛비가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저의 서른 번째 헌혈기록을 남깁니다.
지난 5월 2일 29번째 헌혈을... blog.naver.com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