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6일 나의 52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 지난 2024년 12월 13일에 51번째 헌혈 이후 약 20여 일 만인 오늘 52번째 헌혈을 전혈로 했습니다.
이번 52번째 헌혈도 공식 헌혈 앱인 레드 커넥트로 예약하고, 전자문진까지 마쳤습니다. 지난 51번째 헌혈을 한 바도 다음 날인 12월 14일에는 대통령의 탄핵이 있었네요.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러울수록 헌혈은 잊지 말고 꾸준히 해야죠. 언제나처럼 안양시 범계역에 있는 헌혈의집 평촌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오늘은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롯데백화점 앞이 한산하고 쓸쓸합니다.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 온도계에 표시된 온도는 아직 절반도 채우지 못했군요. 오늘은 전혈로 빠르게 해 봅니다.
연초에 인사이동으로 바쁜 일이 많아서 혈장보다는 전혈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확실히 전혈로 하는 게 혈장으로 하는 것보다 빠르고 간편하네요.
이번 헌혈 후 받은 헌...
원문 링크 :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나의 52번째 헌혈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