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17일 나의 53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 지난 년 1월 6일에 52번째 헌혈 이후 약 2개월만인 오늘 53번째 헌혈을 전혈로 했습니다.
이번 53번째 헌혈도 공식 헌혈 앱인 레드 커넥트로 예약하고, 전자문진까지 마쳤습니다. 혈액 수급량은 평균 6일분으로 적정 보유량을 유지하고 있군요.
월요일 롯데백화점 휴무일을 맞아 범계역 광장에 물청소가 한창이군요. 월요일 오전이라 헌혈의집 내부가 힌가합니다.
오늘도 전혈로 했습니다. 올해는 일이 바빠서 헌혈도 자주 못하겠네요.
혈장 헌혈로 2주마다 하기에은 너무 바빠서 오늘도 두달 헌혈 주기인 전혈로 빠르게 했습니다. 오늘은 영화관람권 1장과 온누리 상품권 1장을 헌혈 기념품으로 선택했습니다.
문화상품권이 헌혈기념품에서 사라지고 이제는 온누리 상품권이 그 자리를 차지했네요. 서비스로 유가네닭갈비 7천원 금액권을 두장이나 받았습니다. 25,000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다고 하...
원문 링크 : 3월 중순 반짝 꽃샘추위에 나의 53번째 헌혈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