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패류 익혀 먹기, 바닷물 접촉 주의(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어패류 5C 이하 저온 보관 및 위생적 조리하기 등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간 질환자, 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 필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5월 10일(토)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확진자는 70대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자로 5월 1일부터 설사, 복통, 소화불량, 다리부위 부종 등의 증상으로 충남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5월 10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비브리오패혈균은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광범위한 연안 해양 환경에서 서식하며, 해수온도가 18 이상일 때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주로 매년 5~6월경에 첫 환자가 발생되고,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 연도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2020-2024) > (출처: 질병관리청) < 연도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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