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나긴 여름의 끝자락... 나의 56번째 헌혈기록

 기나긴 여름의 끝자락... 나의 56번째 헌혈기록

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15일 나의 56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 지난 8월 4일에 55번째 헌혈을 전혈로 한 이후 한 달이 지났네요.

지난 헌혈 이후 직장에서 하는 건강검진으로 내시경을 했고, 내시경 이후에는 한 달의 헌혈 금지 기간이 있어서 이제야 56번째 헌혈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헌혈도 성분헌혈(혈장)입니다.

올해는 전혈 3번에 혈장 2번으로 현재까지 총 5번 헌혈을 했습니다. 올해 남은 약 3개월간 몇 번은 더 할 수 있겠네요.

정말 지겨울 정도로 기나긴 여름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이제는 여름의 끝자락에 닿았다 생각해 봅니다. 몇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는 헌혈의집 평촌센터 모습입니다.

나의 56번 헌혈 중 54번을 이곳에서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공식 헌혈 앱인 레드커넥트로 예약하고 전자문진까지 마쳤습니다. 10시 30분에 예약했는데 20분이나 일찍 도착했네요.

주삿바늘이 방향을 타서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