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회장님은 엄청나게 깔끔한 성격이신분이라 털달리는 동물을 싫어하셨어요 보리를 처음 봤을때 표정이 안좋아지고 털날린다고 방에 두고 문열지 말라고했었어요 그러던.. 그랫던...
그!! 깔끔쟁이 회장님이 시간이 지날수록 보리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고 이제는 상황이 바꼈답니다 ㅎㅎ 7살인 이쁜 보리, 말도 잘듣고 순하고 착해서 모든사람들에게 이쁨받고 살아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D (거의 우리 애는 안물어요 수쥰 ㅋㅋㅋ) 앞으로도 보리랑 주회장님이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ㅋ 이웃님들도 보리의 매력에 빠져들수 있도록 자주 글 올려볼께요 랜선집사님 해주세요 뽀너스 짤방 주회장님 최애 보리와 댄스타임 (이 짤방 본거는 우리만의 비밀로해여 소근소근)...
고양이는 절대 안돼!! 라던 아빠가 1년 뒤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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