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케이프나 목걸이를 걸어주면 바닥에 주저앉는 이유와 인식표가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서울캣쇼에서 구매한 고양이 목걸이 소행동 케이프+리본 목걸이 SET 총 금액 \20,000원 케이프나 목걸이를 걸어줬을 때 갑자기 고양이가 고장이 난 것처럼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버립니다 발바닥을 꾹 눌려도 보고 싫어하는 뱃살도 꼬집어 봐도 일어나질 않아요 도대체 고양이는 왜 이러는 걸까요? 이런 행동을 보이는 건 바로 PIBI라는 현상인데요 고양이 목덜미 쪽을 자극을 주면 얌전해지는 현상이에요 PIBI는 어렸을 적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목덜미를 물고 옮길 때와 같다고 보면 되는데요 고양이의 본능으로 인해서 목덜미 자극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바닥에 붙어 있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케이프나 목걸이는 거의 자극이 미미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이야기합니다 집사 취향 냥받네 어렸을 적부터 케이프나 목걸이를 하는 습관이 없던 고양이는 구속되는 게 싫을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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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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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인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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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케이프
원문 링크 : 고양이 케이프나 목걸이 차면 주저앉는 이유와 인식표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