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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이라던 집비둘기와 그만 눈이 마주쳐버렸다

 평화의 상징이라던 집비둘기와 그만 눈이 마주쳐버렸다

오늘은 비둘기에 대해 이야기를 할 텐데요 하얀색 비둘기가 아닌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집비둘기를 이야기해볼게요 아파트 창문 난간에 찾아왔는데 뭔가 할 말이 있나 봅니다 영상과 움짤 외에는 실제 비둘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귀여운 그림으로만 글 썼으니 무서워하지 말아요 비둘기의 유래 비둘기 dove를 히브리어로 요나라고 부르며 그리스어로는 페리스 테라라고 부릅니다 비둘기는 성경 책에 가장 먼저 적혀있는 새 중에 하나로 노아가 대홍수 때 확인차 비둘기를 세 번 내보냈다는 기록이 창세기에 쓰여있답니다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이래로 모자이크, 동전 등에 집비둘기가 그려져있었고 이집트 시대부터 비둘기는 중요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의 전서구로 자리를 잡았었죠 해리포터 부엉이가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죠 전 세계 평화의 상징 비둘기? 비둘기 생각하면 순백색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염주비둘기가 마법사의 모자에서 튀어나오거나 올림픽 때 하늘 위로 올려보내는데 그 이유는 평화가 끝나고 전쟁이 시작됨을 표현한 것...

# 새대갈 # 짐승친구들 # 집비둘기 # 평화의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