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미국서부 하면 제일 먼저 뭐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그랜드 캐니언, 캠핑, 그리고 경비행기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공 호수가 있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특별했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몇 년 전에 다녀온 미국 서부 가족여행입니다 그랜드 캐니언 근처 숙소라 그런지 하늘에 경비행기가 멋지게 지나가더라고요 우리 가족 여행 스타일은 관광지만 정하고 나머지 세부 일정은 거기 가서 정하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이날도 그냥 정해 진거 없이 차를 끌고 나온 거 같아요 서부는 하와이 다음으로 두 번째 와본 미국 여행지인데 와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포레스트 검프에서 검프가 미친듯이 달리던 그런 광활한 초원만 보였기 때문이죠 집 한 채도 없고 끝이 안보이는 도로 심지어 휴게도 도 우리나라 간이 휴게소급이에요 하지만 밤이되면 쏟아지는 별들이 반겨주죠 한참 가다가 만난 옆차 뒤에 달려있던 보트 이때부터 우리 가족은 느낌이 왔습니다 보트가 있다는 건 근처에 물이 있다는 건데? 말 끝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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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타기
원문 링크 : 황홀했던 미국 서부여행 파월 호수에서 보트 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