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털을 뿜뿜하는 집고양이가 있는 우리 집은 눈뜨면 청소기를 돌리고 고양이 털 관리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바로 빗질하기죠 우리 집에 놀러 왔던 사람들마다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는데요 고양이 털이 이렇게 많이 빠지는 줄 정말 몰랐다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 땐 항상 털을 떼내고 있어요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진짜 고양이는 숨만 쉬고 있어도 털이 빠지는 거 같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집고양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고양이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털이 더욱 많이 자라는데요 봄이 되면 더 이상 많은 털이 필요하지 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털갈이를 시작하게 됩니다 고양이 털갈이 시기 1년 2회 봄, 가을 하지만 위에 이야기는 길에 사는 고양이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집에서 사는 고양이는 365일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살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고양이는 사계절 내내 털갈이를 합니다 특히나 아침에 검은색 옷을 입고 외출을 하게 된다면 정말 끔찍한 걸 보...
#
고양이빗질
#
고양이털관리
원문 링크 : 고양이 털 관리 소홀해지면 안 되는 이유와 빗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