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부터 집 근처 헬스장을 등록하고 지금까지 아내와 다니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아내가 평범한 주부였지만 지금은 오후에 일하는 맞벌이 부부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 ㅎㅎ 아들이 아내보다 큼^^ 우리 부부는 밤 10시 이후에 퇴근하기 때문에 운동은 오전에 하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등록한 헬스장을 여전히 다니고 있어요. 오전에 운동을 하고 나부터 출근하고 뒤늦게 아내가 출근합니다.
아들은 중학생이라 이제는 둘 다 일하러 나가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초등학생까지는 잘 챙겨 줬으니까요.
ㅋㅋ 우리 부부는 운동 목적은 비슷합니다. 체중 유지와 건강 관리입니다.
현재 딱히 프로필 사진을 찍을 생각도 없습니다. 저는 다시 트레이너로 복귀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요구하면 준비해야겠지요.
우리 부부 운동 스케줄은 오전 9시 30분쯤에 헬스장으로 출발하여 11시 30분에 나옵니다. 2시간 정도 운동하고 씻고 나오는데요. 같이 하는 운동이 있고 따로 하는 운동이 있습니다.
<월요일> ...
원문 링크 : 아내와 같이 부부 헬스장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