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삼겠다는 오만에서 벗어나면 모든 일이 수월해진다. 당신의 일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
당신의 여정에 동참하려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다. 저는 몇 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필라테스를 배웠었고, 약 2년 반 정도 웨이트 운동을 했으며 6년 정도 요가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요가만 매일 하고 있는데 처음 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요가에 '요'자도 모르는데 기본 동작도 모르면서 옆 사람 보며 대충 흉내만 내다 왔던 기억이 ...
필라테스도 별반 다르지 않았던 거 같아요. 피트니스 역시 처음부터 PT를 배우지 않았다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흘끔 주변을 보며 어떻게 때웠겠죠.
그래서 저의 첫 느낌은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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