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물건을 잘 못 버리는 블로그씨는 미니멀리스트가 되려 노력 중이에요. 내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어렸을 때는 꼭 골라야 한다면 '맥시멀리스트' 쪽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사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였어서 그런 것 같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는 불필요한 것들은 최소화하는 '미니멀리스트'쪽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가치 있는 것들은 부피가 크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
미니멀 VS 맥시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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