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자연을 찾아도 좋은것 같아요.

 가끔은 이렇게 자연을 찾아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심적으로 힘들 때 자연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자연을 그리워 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뭔가 마음의 정리,평화가 필요할 때에는 저도 모르게 자연을 찾는 듯 해요.

무언가 자연에 있으면 약물로도 치유될 수 없는 마음의 편안함도 있고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보고 있노라면 무언가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고향이 시골인지라 어렸을 때 고향을 생각하면 지금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있는데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야 말로 가장 멋지고 공존하는 삶이 부럽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요.

자연에 있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나 잠깐 놀러가는 정도의 자연을 접하는 분들은 잠깐이 좋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시골에서 살아본 저로써는 오히려 서울과 같은 도시보다 더욱 한적하면서도 혼자만의 여유, 그리고 자연스럽게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보니 참 괜찮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언젠가 도시의 생활을 정리하고 자연으로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