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푸른 풀 또는 이쁜 꽃을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많은 꽃과 풀들을 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저는 가끔 보면 생각에 잠기곤 하네요.
이 꽃은 한 자리에서 오래동안 벌레들이 기어다니면서 간지러워도 꿎꿎하게 있어야 하는데 힘들지는 않을까, 이 친구들은 어떤 생각으로 삶을 살아갈까?? 이런 쓸때 없는 생각을 간혹 하긴 하네요.
하지만 가끔 우울하거나 힘들때 보면 차라이 너는 책임질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마음은 편하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런 생각 자체가 가끔 어린 생각이라고 저도 하고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을땐 이 생각 조차 위로가 될 때가 있더라구요. 점점 더 나이는 차 가는데 지금껏 배운거라고는 그렇게 많지 않고,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것을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러기 힘들다고 느낄때.
정말 요즘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ㅠ...
원문 링크 : 꽃이 주는 잠시만의 깊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