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마라톤 대회 다녀옴. 기록용으로 포스팅 만듦.
(런닌이 관점) 1. 10KM 가격 10km 코스 66,000원. 쓸만한 사은품은 거의 없음.
(선크림 정도?) 마라톤 10번 넘게 나가본 거 같은데 가장 역대급으로 주는 것 없었음 ㅋㅋ 가격 대비 굉장히 창렬함...ㅎ 2.
자동차 레이싱장에서 달린다는 것 이 감성 하나로 용인 에버랜드까지 오게 만듦. 에버랜드 유료 주차장 바로 옆 길 건너에 있었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서킷 뜻 자동차 경주장. 자동차 경주장같이 깔끔하게 관리된 길을 달릴 수 있는 기회임.
개인 최고기록(PB, personal best) 뽑기 좋겄는디?? 서킷 마라톤이라 그런지 달리기 전 이벤트로 자동차 1대 들어오더니 드래프트하면서 연기 뿜음.
영화 외 내 눈으로 직접 본 건 처음이었음! 카트라이더에선 연기 안 나던데 현실 세계에선 드래프트하면 불난 것처럼 연기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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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버랜드 서킷런 10k 마라톤대회 솔직 후기 (2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