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처음 와 봄. 대전에서 국도로 거의 3시간 달려옴.
문경새재는 명성에 비해 볼 건 없었고, 문경새재 앞은 명성만큼 가보고 싶은 식당들이 많았음. 문경새재 앞엔 고추장 양념구이, 더덕구이를 판매하는 집들이 엄청 많은데...
그 중 가장 잘나가는 집. 블루리본 2020년부터 다닥다닥, 3대째 이어온 가게 (할머니, 아들, 손자 얼굴이 넘 똑같으셨음) 문경새재 앞 식당들 중 유일한 백년가게.
그리고 청와대에서 맛있는 거 많이 드셔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을 대통령도 다녀갔다는 곳. 외부 새재할매집 솔직 후기 (내돈내산) 영수증 (2인) 석쇠구이 3만원 오미자막걸리 5천원 된장찌개 2천원 총 37,000원 솔직 후기 문경새재 맛집 메뉴는 석쇠구이, 더덕구이.
찐맛집답게 메뉴가 간단함. 석쇠구이, 더덕구이 1개씩 주문은 불가한 점은 살짝 아쉽.
내부- 넓음 주말 점심시간대 사람 엄청 많음. 웨이팅 있어도 매장이 넓고, 회전율 빠른 편이어서 기다릴만할 듯.
직원분들도 다 오래 일하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