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명 식당들을 가도 음식이 입맛에 안 맞다고 하시는 분들 있음. 하지만 한국에 들여온 베트남 식당들은 확실히 우리 입맛에 쩍쩍 붙게 로컬라이징이 돼서 들여옴.
외부 오늘 소개할 '톳톳'은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아시안 음식 전문점이었음. 톳톳 솔직 후기 톳톳 메뉴&가격 대전 둔산동 맛집 톳톳은 베트남 요리가 메인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외 태국, 싱가폴, 홍콩 +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톳톳만의 터치가 들어간 음식들도 있었음.
(뚜껑 열린 오픈 샌드위치 같은 반미, 베트남엔 없는 마라 쌀국수, 분짜라이스, 냉분짜 쌀국수 등) * 톳톳 주문할 때 쌀국수는 필수!! 코코넛치킨, 짜조가 4PC에 5,000원인데 (개당 1,250원) 쌀국수 주문 후 주문하면 코코넛치킨, 짜조가 2PC에 2,000원으로 더 싸게 먹을 수 있음.
(개당 1,000원) 참고로 톳톳에 가면 코코넛치킨, 짜조는 필수 주문임. 제일 맛있었음!!
주문한 메뉴 (2인) 직화 소고기 쌀...
원문 링크 : 대전 둔산동 점심 맛집 톳톳 쌀국수 솔직 후기 (+반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