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방동 '버기즈'의 시작 대전 탄방동 맛집 대전에 맥도널드, 롯데리아, 버거킹 이런 것만 있고, 괜찮은 미국식 수제버거가 없을 시기, 외부 대전에서 그럴싸한 수제버거 선점한 곳. 네온사인 외관, 이곳은 짜치지 않는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8년, 장수 수제버거집. 2017년 이때가 대전 사람들도 주변에서 한창 인스타그램 많이 시작하는 시기였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인스타에서 사람들이 이 힙해보이는 버기즈 매장, 햄버거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많이 올리곤 했었음. 내가 한창 버기즈 많이 먹을 땐 탄방점 밖에 없었는데 현재는 어은(카이스트), 관평 2곳이 더 생겼음.
(갈마점도 있었다가.. 폐업) 내가 오랜만에 버기즈 먹고 느낀 점 머쉬룸 예전에 먹다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클라스 변치 않았음. 대전에서 요정도 버거 치는 곳이 있나?
머쉬룸 개인적인 입맛으로 대전 1티어 버거집 쌉가능하다고 평가됐음. 나는 최근 대전에서 먹은 버거 중엔 버기즈가 만족도가 젤 높았음.
한 입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