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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화동 맛집 야키토리 오마카세 후시쵸 솔직한 후기 (가성비 코스)

 대전 선화동 맛집 야키토리 오마카세 후시쵸 솔직한 후기 (가성비 코스)

외부 대전에 선화동 먹자골목 요우란(텐동) 바로 옆 신상 야키토리 오마카세집 후시쵸 솔직 후기 자세한 메뉴 설명 대전 선화동 맛집 후시쵸 = 불사조, '죽지 않는 닭'이라는 뜻 ㅎ 가게 18시 오픈. 1부는 18:00~20:00 오마카세로 진행됨. 야키토리 4종 또는 6종 + 야채구이, + 요리 5종 총 10종~12종 구성이 1인 2만원, 2.5만원임.

가격은 엄청 저렴한 느낌!! 가격 분위기도 무겁지 않고 부담 없는 캐주얼한 감성임.

전부 예약하고 비장하게 온 손님들이 다찌에 모여않아 18시 땡하면 1부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고,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방문해도 20시 전에만 방문하면 오마카세가 이용 가능하다는 의미였음. 나는 예약 없이 19시 30분에 방문했음.

그래도 오마카세 주문 가능했음. 대신 늦게 오면 쌓임 쌓임 미리 서빙되고 있던 team과 디저트가 함께 나올 정도로 빠른 템포로 스피디하게 나옴.

코스는 45분 정도 걸림. 20시부터는 오마카세 주문 불가, 꼬치 세트나 단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