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여자친구를 만나고 함께 처음 갔던 식당. 2021년 사진 소박하지만 정말 최고의 한 끼였던 곳. 평양숨두부집 솔직 후기 (내돈내산) 대전 노포 두부집 평양이 고향인 창업주가 1951년 1.4후퇴 때 현재의 위치에 와서 차린 허름했던 두부집. 70년이 훌쩍 지나 햇수로만 75년.
허허벌판이었던 주변이 현재는 아파트 숲이 생겼고, 외부 - 1988년 올린 건물 5층을 올린 건물주가 되신 듯하다. 오랜만에 왔다.
대전 동구 가오동 대성동의 평양숨두부. 나의 활동권과는 다른 곳에 있어 자주 못 오는 게 아쉽다.
여자친구랑 옛 추억 떠올리며 사진 찍으려고 15시 늦은 점심에 방문했다. 차가 생각보다 많이 다녀서 한 장밖에 못 찍었다..
ㅎ 내부 조용한 내부. 유튜브에서 보던 실제 북한 식당 내부 같은 분위기?
대전 사람들도 잘 모르는 찐 로컬 맛집. 내가 못 오는 동안 블루리본도 달려있다.
숨두부 후기 (feat 6,000원의 행복) 메뉴판 숨두부 가격 6,000원. 안 오르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