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식, 핫도그 서양사람에겐 '핫도그'가 빵 사이에 소세지를 꽂는 거라면 우리에겐 '핫도그'는 나무젓가락에 소세지 꽂고 반죽 입혀 튀긴 거다. 어렸을 때 먹던 추억의 음식.
급식에서 자주 나오던 대형 찜기에 찌던 핫도그도, 치즈덕후들을 위한 소세지 + 치즈를 가득 채운 핫도그까지. 난 핫도그라면 언제 먹어도 다 좋다.
외부 그 핫도그로 카피캣들 다 잠재워 한국을 통일하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명랑핫도그 솔직 후기 떡볶이도 파는 명랑핫도그 근황 명랑핫도그 럭키떡볶이 명랑핫도그에서 기본 핫도그가 천 원이던 시절부터 내가 가장 많이 먹던 간식거리 중 하나였음. 주문 넣자마자 바로 반죽에 묻혀 튀겨주던 그 맛, 튀김 반죽 옷이 그동안의 핫도그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맛있었음.
양손에 들고 먹을 땐 기본 시급만 받아도 명랑 핫도그에선 부자가 된 느낌! 유명 래퍼가 돈 벌고 버거킹 토핑을 다 추가할 때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돈 벌기 시작하면서 집에 누워 배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