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송아지 슈니첼 솔직 후기 (feat 프라하 카페 사보이)

 송아지 슈니첼 솔직 후기 (feat 프라하 카페 사보이)

유럽 와서 가장 먹기 힘들었던 메뉴 https://blog.naver.com/healthy_foodist/222062698176 슈니첼(Schnitzel) 우리가 흔히 먹던 돈까스의 원조격의 형태라고 불리는 음식. 네이버 블로그에 '송아지 슈니첼'이라고 해서 갔는데 허탕친 곳 ㅠ 유럽에 온 김에 원조 형태의 슈니첼을 맛보고 싶었으나 돼지나 닭 버전은 흔하지만 송아지로 만든 슈니첼(Wiener Schnitzel) 찾기 힘들었다.

결국 발견했다. 그것도 엄청 유명한 곳에서.

프라하 3대 카페라는 '카페 사보이'에서.. 카페 사보이 솔직 후기 (+ 송아지 슈니첼) 카페 사보이 웨이팅 시간을 잘 맞춰가야 한다.

안 그럼 웨이팅 살벌하다. 유럽사람들은 우리나라처럼 빨리빨리 민족은 아닌 듯하다.

식사시간 오래 걸린다. 그만큼 웨이팅도 오래 기다려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늦게 가면 요리 메뉴 주문이 안 됐다. (21:00) 호텔 조식 먹는 샘치고 아침 일찍 오면 좋다. 9시 30분에 방문하니 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