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더엘 사거리 항아리 상권 내에 있는 빽다방. 빽다방에도 두쫀쿠가 나왔다!!!
지금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모두 두쫀쿠 먹어봤다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빽다방에서 지금 시점에 출시된 두쫀쿠는 빠르게 나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2/10일 출시) 가격은 한 알 6,900원. 키오스크에 두쫀쿠 선택하는 게 없고, 디저트 진열장에 없어 재고가 없는 줄 알았으나 냉동 두쫀쿠라 따로 냉동고 보관 중이었다.
원칙상 1인 1개씩만 판매 원칙이다. 둔산더샵엘리프 빽다방의 경우에는 2/10 20개 입고되었다고 적혀있었으나 다음날 저녁 늦게까지도 재고가 있었다.
요즘 카페에서 두쫀쿠를 취급하지 않는 곳이 거의 없어 출시했다고 불티나게 팔렸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는 듯하다. 원재료명, 원산지 등 잘 적혀있다.
"아하~ 집에서 만드는 두쫀쿠와 달리 대량생산 두쫀쿠는 레시피가 이렇게 다르구나~" 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음. 실온에 10분 정도 꺼내놓고 먹으라고 되어있다.
해동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