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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평동 돼지갈비 맛집 갈비도|금강뷰 식당 후기

 세종 대평동 돼지갈비 맛집 갈비도|금강뷰 식당 후기

창가석 세종시 야경 통창뷰로 금강 뷰가 더 맛집이었던 돼지갈비집의 매력은 입에서 시작된다. 돼지갈비 1판은 200g으로 2인 기준으로 나오는 양이고, 돼지갈비는 수입산 대신 국내산 목심으로 도톰하게 썰어 직화 숯불에 셀프로 굽는 구조다. 양념은 자극적인 단짠보다 은은한 맛으로, 숯향이 살아 있어 고기가 질기지 않으며 담백한 풍미가 돋보였다. 매장 설명에 따르면 인공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 맛을 냈다고 한다.

주요 반찬은 무생채, 게장, 잡채, 우엉, 양파절임, 양배추 샐러드, 백김치, 미역냉국 등 다양하고, 필요하면 셀프로 리필 가능하다. 기본찬에 된장찌개도 무료로 나와 만족도가 높다. 돼지갈비와 함께 비빔냉면은 육수가 많은 편의 비냉으로 제공되어 갈비의 깊은 맛과 조합이 잘 어울렸다. 매장 내에는 홀 좌석과 개별 룸이 있고, 룸은 중간 가벽이 개폐 가능해 단체회식이나 가족 외식에 적합하다.

창가석은 금강 뷰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노을 지는 강과 야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마무리하는 흐름이 이곳의 하이라이트다.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장과 옆 공터 무료 주차장이 넉넉하고, 환기시설도 잘 되어 내부 연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돼지갈비 2인분은 3만원으로 적당한 가격대이고, 삼겹살·목살도 함께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평일 16:00~22:00, 주말 11:00~22:00이며, 창가석 이용을 원하면 미리 예약이 좋다. 누룽지는 물이 넉넉한 한강 스타일로 구수하고, 라면은 고춧가루와 참깨가 풍성한 색다른 레시피로 맛이 독특하다. 마지막으로 후식으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있어 입가심까지 만족스러운 곳이다. 세종에서 이런 금강 뷰를 배경으로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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