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잔 차 스님의 오두막' 발췌. 더하기 성고은 사유> # 부처님은 마음이 일으키는 것들이 모두 일시적이고 조건 지어진 현상이며 텅 비어 있음을 알았다.
이 점을 깨닫자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포기했으며, 마침내 괴로움의 끝을 발견했다. 그대들도 이 문제를 진실로 비추어 이해해야 한다.
부처님은 마음이 일어나지 않으며, 태어나지 않으며, 죽지 않으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가르치셨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알게 되면,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마음의 요소들이 속임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은 자유롭고 빛나며 아주 밝고,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마음이 사로잡히는 것은 오직 오해하기 때문이며, 조건 지어진 현상들(호오포노포노의 기억된 것들, 불교의 연기법으로 인해 발생하는)과 자아라는 그릇된 느낌에 속고 있기 때문이다(심리학의 관점에서 이 속고 있다는 자아의 감정과 생각들은 너무나도 생생하고 리얼하다.
불교의 해탈의 관점에선 망념이지만 심리학의 인간의 관점에선 가짜지만 진...
원문 링크 : 15-1. 침묵=고요=하나 됨의 찰나를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