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종말 노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닌 과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현상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최근 '저속 노화' 이슈가 사회적 관심사로 크게 부상되고 있다. 불현듯 아침에 거울 속 내가 낯설게 느껴졌을때, 얼굴에 울긋불긋 단풍 그늘이 지어지고, 병원 출입이 잦아질 때, 나이듦을 느낀다.
보통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순응하며 살아야기 생각했지만, 최근 이 노화라는 거리감 느끼는 단어에 마침표를 찍는 책을 발견했다. '노화의 종말' 노화에 저항하는 생기로운 삶의 방법을 알아보자.
저자 : 데이비드 A. 싱클레어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자이자 기업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블라바트닉연구소의 유전학 교수이자 하버드 폴F.글렌노화생물학연구센터 공동 소장,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노화연구실 책임자, 시드니대학교 명예교수다. 우리가 늙는 이유와 노화를 되돌릴 방법에 대한 연구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는 〈60분〉, 바버라 월터스 스페셜스, 〈노바〉, ...
원문 링크 : [건강일반] 노화의 종말, 노화를 조절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