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읽자. 이후 나의 전문성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키워드를 1개만 정해보자.
해당 키워드로 정한 이유를 글로 써보자.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아닌데?
돈보다 세상에 가치를 주고 싶은 건데?' 라고 항변하고 싶었다.
그런데, '나만이 할 수 있는 어떤 것을 갖고 돈을 벌려고 했나?' 라고 자문해봤다.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결국 쉽게 돈을 벌려고 했던 것이다.
물론 처음 시작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아무 생각 없이 사업을 하면, 분명히 나를 따라하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분명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생겨 내 사업은 먹힐 것이다. 이러지 않기 위해서는 '나는..........
초사고 글쓰기 2기 8일차 - 할 줄 아는 게 없으면 오히려 좋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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