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난 청첩장 모임~~~~ 10월부터 12월까지 무려 3달에 걸쳐 야금야금 만난 청첩장 모임을 마치고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는 결혼식을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즐겁고 행복했던 청첩장 모임의 기록 시작! 청첩장 모임?!
수다 타임! 청첩장 모임을 빙자한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수다 떠는 타임!
얼마나 수다를 잘 떨었는지 청첩장을 주는 건 잊어버리고 수다만 떨다가 헤어진 경우도 종종... (결국 모청으로 줬다는...
ㅋㅋ) 그럼에도 너무 즐겁고 웃음이 넘쳤던 시간 자고로 청첩장 모임이라 함은 시간과 돈, 체력의 삼박자가 잘 맞춰져야 한다. 이걸 언제부터 시작해서 누구한테 줄지 모든 걸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져야 하는 게 어려웠다.
정답은 없기에 본인이 잘 생각해 보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도 구하며 청첩장 모임을 하면 좋을 듯. 우리의 경우 1월 둘째 주 예식인데 1월에는 청첩장 모임을 잡지 않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10월부터 약속을 잡고 만나기 시작했다.
조금 이른 감도...
원문 링크 : W21_ 청첩장 모임! 을 즐기자~